출처 : 동아사이언스
링크 : https://www.dongascience.com/ko/news/78259
요약 : 한 연구팀이 빛과 꽃가루의 연관성을 드러냈다. 이들의 발표에 따르면 야간 조명 데이터와 꽃가루 측정 데이터 분석 결과 대도시들의 일일 꽃가루 농도가 측정 지역의 30번째 백분위수 농도보다 높은 시기인 알레르기 시즌이 시골에 비하여 1딜 정도 빠르게, 종료는 느리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한다. 연구팀은 다른 변수들도 고려한 결과 해당 상황의 원인을 빛공해라는 결론을 내렸다, 가로등, 자동차 전조등, 광고판 등이 설치된 도시에서 꽃가루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모든 식물들이 이러한 특징을 띠는 것은 아니므로 도시에 적합한 식물을 찾는 기준이 되기도 할 것이다,
한 줄 요약 : 빛공해로 인하려 밤에도 환한 도시에서는 꽃가루 등이 더 쉽고. 강하고, 오래 퍼진다는 연구가 나타났다,
